PG 경찰 마약 밀매 혐의 체포
2010-11-17 (수) 12:00:00
프린스 조지스(PG) 카운티 경찰 한명이 15일 버지니아 웃브리지 거주 민간인 한명과 함께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시니사 시믹(25, 부위 경찰서 근무)과 민간인 미자 구준드직(30)은 코카인을 유통시키고 마약 밀매시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최소 징역 5년형을 언도받을 수 있다.
이들 두 사람은 연방수사당국(FBI)의 공무원 부정부패 척결 수사로 검거됐다.
이들의 입건으로 PG 카운티에서는 잭 존슨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부부와 카운티 경찰 3명을 포함 총 11명이 사흘 만에 연달아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