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건의 차량 파손범 오리무중
2010-11-15 (월)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차량 파손 사건이 잇달아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카운티 경찰은 2명이 함께 차를 타고 카운티 동부지역을 돌며 BB 총으로 자동차 앞 유리를 깨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9월 중순부터 랜함, 레익 아버, 스프링데일, 부위 등지에서 약 100대의 차량 유리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용의자들은 검은 색 혼다 델 솔 컨버터블을 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운티에서 이처럼 무더기로 대량의 기물 파손 사건이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카운티 경찰은 이들 기물 파손 행태들을 보면 단서가 될 만한 유사성이 없어 범인 검거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