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단속카메라 티켓 발부 시작
2010-11-11 (목) 12:00:00
DC 중심가에 설치돼 시험 운영돼 오던 신호 위반 단속 카메라가 오는 12일부터 본격 시동된다.
이날부터 신호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75달러의 벌금 티켓이 발부돼 소유주에게로 우송된다.
이들 카메라들은 지난달 11일 설치됐으며 30일간 경고 기간이 주어졌다.
한편 이들 카메라의 효용성을 놓고 운전자들 간에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DC 경찰 당국은 경찰 지원 요청, 교통사고 자료, 과속 가능성 조사, 지역 사회의 권고 등을 고려해 이들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카메라 설치 장소>
▲ Connecticut Avenue Southbound at Porter Street, NW
▲ 14th Street Northbound at K Street, NW
▲ 3rd Street Southbound at New York Avenue, N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