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화 생산 크게 증가
2010-11-02 (화) 12:00:00
버지니아의 올해 면화 생산이 지난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면화 재배 면적이 올해 약 1만9천 에이커 더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방 농무부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올해 면화 재배 면적은 8만2천 에이커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월 현재 이들 재배 면적 중 약 3분의 2가 수확된 상태다.
면화는 버지니아의 10대 농산품 중 하나로 사우스앰턴, 아이슬 오브 와이트, 그린스빌 카운티와 서폭 시티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다.
올해는 불볕 더위로 에이커당 수확량이 줄어들었으나 면화 판매 가격은 사상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