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교 풋볼 코치, 외설 메시지 보냈다 체포

2010-11-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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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고등학교 풋볼 코치가 여학생에게 부적절한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을 보냈다가 체포됐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 대변인은 스톤월 잭슨 고등학교 풋볼팀의 보조 코치가 16세의 여학생을 상대로 외설적인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검거됐다고 밝혔다.
이 풋볼 코치는 지난 3년 동안 잭슨 고등학교 팀을 지도해 왔을 뿐만 아니라 사회학 교사로도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치의 부적절한 행위는 먼저 학교 당국에 발각됐으며 경찰에 신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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