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메모리얼 인근 교통 혼잡 곧 해소
2010-10-30 (토) 12:00:00
워싱턴 DC의 링컨 메모리얼 인근의 오하이오 드라이브가 수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부터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로 DC의 주요 간선 도로인 인디펜던스 애브뉴와 락 크릭 파크웨이가 그동안 큰 교통 혼잡을 빚어왔으나 곧 해소되게 됐다.
또 버지니아로 연결되는 메모리얼 브릿지를 이용하는 차량들도 작업 시간대에는 교통 체증을 피할 수 없었으나 곧 운행 시간이 앞당겨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당초 이보다 일찍이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최근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 일정이 늦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내셔널 공원 관리국은 도로 포장과 보도 공사가 오는 31일로 끝나게 돼 있었으나 비 관계로 11월 초까지 작업이 이어지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