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로 잡힌 부부 어두운 비밀
2010-10-22 (금) 12:00:00
현재 루이지애나의 슈레브포트에서 촬영중인 스릴러 ‘침입’(Trespass)의 한 장면. 자신들의 호숫가의 드림 하우스에 침입한 괴한들에 의해 인질로 잡힌 부부 니콜 키드만과 니콜라스 케이지. 이들 부부와 괴한들 간의 상호연결을 통해 부부의 어두운 비밀들이 드러난다. 조엘 슈마커 감독은 “당초 케이지가 악인 역을 원했으나 내가 그를 설득해 피해자 역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