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전중 통화 등 위반 적발 사상 최고

2010-10-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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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통화 또는 텍스팅을 하면서 산만한 운전을 하다 적발된 건수가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메트로폴리탄 경찰국에 따르면 올 초부터 지난 9월까지 운전중 통화 및 텍스팅을 하다 적발된 건수가 1만1,088건에 달하며, 올 말까지 약 1만5,000건에 이를 전망이다.
이같은 발급 건수는 운전중 셀폰 또는 텍스팅 금지와 관련해 사상 최고로 많이 발급됐던 1만1,904건을 초과하는 것이다.
워싱턴DC는 지난 2004년 이후 운전중 셀폰 통화 금지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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