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 쇼 방청객 DC 관광 선물 받아
2010-10-16 (토) 12:00:00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중 한 사람인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데일리 쇼’에 참가했던 방청객 전원을 워싱턴DC로 관광 여행을 보낼 것이라고 밝혀 방청객들을 흥분시켰다.
지난 달에도 방청객 중 일부를 호주 여행을 보낸 바 있는 오프라 윈프리는 14일 진행된 ‘데일리 쇼’에서 방청객들에게 의자 밑에 있는 붉은색 편지 봉투를 열어보라고 말하며 이같은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이날 뜻밖의 횡재를 한 방청객들은 이달 말 워싱턴DC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