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편 브랫맨과 결별

2010-10-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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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팝 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9)가 최근 남편인 조던 브랫맨(33)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길레라의 한 측근은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이 부부가 헤어졌다"며 아길레라 부부가 몇 달 전부터 떨어져 살고 있으며 이혼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13일 전했다.

아길레라의 대변인은 그녀가 이같은 보도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아길레라와 브랫맨은 2005년 11월 캘리포니아의 나파밸리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2살 된 아들 맥스를 두고 있다. 이들은 2002년 브랫맨이 아길레라의 소속 음반사에 근무할 당시 만나 사귀게 됐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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