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벌거벗은 소방대원 정직 처분

2010-10-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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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한 소방대원이 벌거벗은 모습으로 요리 하는 장면을 사진에 담았다가 무급 정직 처분을 받았다.
이 소방대원은 DC 소방서에서 지난 7월 열린 퇴직자 축하 파티에서 옷을 벗은 채 계란을 요리하는 장면을 찍어 조사를 받는 등 물의를 빚게 됐다.
이와 관련, DC 소방대 대장은 이번 사건이 이처럼 조사를 받기까지 확대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TV 방송국 채널 4가 방영을 하면서부터 불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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