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팅턴 메트로 주차장서 총상 남성 발견

2010-10-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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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헌팅턴 메트로 주차장에서 총에 맞아 부상을 당한 남성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메트로 대변인은 이 남성이 4일 저녁 오후 10시 30분께 주차돼 있는 자동차 안에서 발견됐으며 가슴에 총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 남성이 메트로 역에서 총에 맞았는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사고를 당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남성은 올해 32세로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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