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말 일자리 창출 요구 시위

2010-10-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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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주민들이 이번 주말 일자리 창출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를 벌인다.
워싱턴 시의회와 시민단체들은 오는 2일 링컨 메모리얼에서 일자리 창출과 평등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를 계획하고 주민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시위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시위에는 수백개의 단체들이 참가, ‘함께 일하는 하나의 국가’를 외치며 일자리 창출, 수준 높은 교육, 정의를 외치며 집회를 갖게 된다.
애드리언 휀티에 이어 차기 DC시장으로 예정된 빈센트 그레이 시의회 의장은 “이번 시위는 일자리와 관련된 전국적인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당파를 떠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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