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프리, 미셸 리‘뉴어크 교육감’으로 추천
2010-09-26 (일) 12:00:00
TV 인기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가 미셸 리 워싱턴 DC 교육감을 뉴저지의 뉴어크 차기 교육감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윈프리는 최근 자신의 쇼에 출연한 리 교육감을 “여전사(warrior woman)”로 묘사하는 등 리 교육감에 대한 지지를 보여 왔다.
뉴저지 교육계에서도 리 교육감을 차기 인물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 교육감의 대변인은 리 교육감이 윈프리의 이번 발언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또 리 교육감이 뉴저지를 다녀왔는지 아니면 앞으로 그럴 의사가 있는 지에 대해서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