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공원 25일 무료 입장
2010-09-26 (일) 12:00:00
워싱턴 일원에 소재한 내셔널 공원들이 오늘 25일 ‘내셔널 공유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일환으로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내셔널 공원국은 이번 무료 기회에 자원봉사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을 위해 특별 행사를 기획한 공원들도 많다. 앤티텀 내셔널 공원은 나무 2천 그루를 심으며 포트 워싱턴 파크와 하퍼스 페리 내셔널 공원는 오물 제거, 글렌 에코 파크는 나뭇가지 치기, 매나세스 내셔널 공원은 남북 전쟁 때 사용됐던 대포 채색, 프린스 윌리엄스 포레스트 공원은 담장 수선 등의 작업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