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패션브랜드 터치 모델 발탁
2010-08-10 (화) 12:00:00
탤런트 박시연(31)이 패션브랜드 ‘터치(TOUCH)’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터치’는 ‘Tulle’ ‘Line & Dot’ ‘213’ ‘MK2K’ 등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미국 브랜드들을 모아 유통하는 토털패션브랜드다.
소속사는 "박시연이 기획한 상품은 미국 백화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도 선보이게 된다"고 밝혔다.
박시연은 "미국적인 디자인에 제 패션감각을 더해 그간 한국 여성들이 미국 브랜드를 소화하는 데 따랐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스타일이 살아있는 옷을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둬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