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크릿 전효성, 별밤 임시 DJ 발탁

2010-08-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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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시크릿의 전효성(21)이 박경림을 대신해 MBC 표준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임시 DJ를 맡는다.
9일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효성은 오는 9-15일 박경림이 개인 일정으로 DJ석을 비우는 사이 이 프로그램을 대신 진행한다.

박경림은 ‘매직(Magic)’으로 활동하던 시크릿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눈여겨봐 둔 전효성을 DJ로 추천했다고 한다.
음악채널 엠넷의 ‘소년소녀가요백서’와 곰TV ‘곰뮤직차트’ 등에서 방송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전효성은 "평소 꿈이던 라디오 DJ를 경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시크릿은 12일 두 번째 미니음반 ‘마돈나’를 발표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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