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도 ‘열펌 세미나’ 열린다
2010-07-16 (금) 12:00:00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열펌 세미나가 뉴저지까지 확대 실시된다.
지난 12일부터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오은희)주최로 플러싱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열펌 세미나가 20일 오후 8시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 내 헤어시티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정규세미나에 앞서 공개세미나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뉴욕과 마찬가지로 김은영 한국 서해대 피부미용학과 강사가 진행하게 된다.
한기선 뉴저지미용인연합회장은 "열펌, 특히 아이롱 펌 기술은 곧바로 매출 증대로 연결될 수 있는 기술"이라며 "많은 미용인들이 자유자재로 컬을 만드는 아이롱 펌 기술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201-966-1044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