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화장품 홍보행사 성황

2010-07-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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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뉴욕지소(지소장 조도현)가 주관한 한국 화장품 홍보행사 ‘한국화장품-여름의축복’(Korea Cosmetic Summer Bliss)이 15일 맨하탄에서 열렸다. 아모레 퍼시픽, 미샤, 함소아 한의원, 한국관광공사 등 6개 업체 및 기관들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약 250명의 한인, 중국인, 일본인 등 아시안 전문직 여성들에게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은 물론이고 피부미용 관련 한국의료관광상품을 홍보했다.

홍보행사에 앞서 이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고서 ‘소비자 시장조사:아시안 미국인과 미국 미용산업’이 발표되기도 했다. 한국 화장품 업체들을 위한 성공적인 미국시장 진출 전략을 담은 이번 보고서는 이달 말 발간, 무료배포될 예정이다. 맨하탄 아시아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홍보행사에서 여성들이 한국 화장품들을 구경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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