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항공 ‘스카이 팀’ 10주년

2010-06-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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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주도해 창설한 스카이 팀(Sky Team)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13개 회원사 대표들은 22일 맨하탄 W 호텔에서 10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세계 최고 동맹체로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뒷줄 오른쪽에서 4번째는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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