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 전문점 ‘그리운 미스 코리아’ 옛 충무로 자리에

2010-06-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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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개점

한식 전문점 ‘그리운 미스 코리아(miss Korea)’가 오는 23일 오후 4시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개점한다. 옛 충무로 자리에 문을 여는 미스 코리아는 1층 120석 규모다. 소피아 이 사장은 “한식의 세계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점, 전통음식 전문점인 가례원 원장 이선규 요리 연구가의 지도와 감수 등을 통해 제대로 된 한식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점을 앞두고 21일 공사 관계자들이 간판을 달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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