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닝 글로리 어워드 수상식

2010-06-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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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마트 자회사 모닝글로리가 뉴욕지역 초중고 우수 졸업생들에게 모닝 글로리 어워드를 수여하고 있다.

모닝글로리는 한국산 제품인 모닝글로리의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알리기위해 2002년부터 매년 학교장의 추천과 성적, 봉사활동, 성취도 등 심사를 거쳐 최대 300명의 학생에게 상과 선물세트를 수여해왔다.

올해는 84개 학교, 120여명이 상을 수상했다. 모닝글로리는 2006년 초중고 대학생들이 갖고 싶은 선물 브랜드 1위를 차지했었다. 17일 베이사이드의 PS205 졸업식에서 수상자인 니나 구(사진)양이 수상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제공=모닝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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