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씨스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대표팀 주장 박지성의 응원가를 15일 발표한다.
씨스타는 박지성이 광고 모델인 주류 브랜드 임페리얼과 손잡고 박지성 응원가인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을 선보인다.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이 곡은 박지성에 대한 신뢰와 리더십을 주제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박지성은 임페리얼 측을 통해 "이 노래를 들으면서 저를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데뷔와 동시에 삼성전자 MP3플레이어 옙 모델로 낙점된 씨스타는 현재 데뷔 싱글 ‘푸시 푸시(PUSH PUSH)’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