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프터스쿨, 3인조 오렌지 캬라멜 선보여

2010-06-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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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레이나, 나나, 리지 등 세 멤버로 구성된 유닛(unit)을 선보인다.

이 유닛의 이름은 ‘오렌지 캬라멜’로 애프터스쿨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순정만화처럼 귀엽고 발랄하며 순수한 이미지가 팀 콘셉트다.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막내 멤버들인 레이나, 나나, 리지가 사랑스럽고 발랄한 개성과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17일 미니음반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이들의 음반 티저 영상은 14일 오렌지 캬라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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