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의 꽃미남 축구스타는 기성용

2010-06-14 (월) 12:00:00
크게 작게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 앱스’는 네티즌 492명을 대상으로 ‘꽃미남 축구스타’ 인기투표를 벌인 결과, 한국의 기성용이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7일 온스타일 홈페이지(www.OnStylei.com)를 통해 진행한 이 조사에서 기성용은 응답자 164명(33%)의 지지를 얻었다.

2위는 브라질의 카카로 123명(25%)이 선호했고 파라과이의 로케 산타크루스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페인의 페르난도 토레스, 프랑스의 요안 구르퀴프, 네덜란드의 로빈 판 페르시가 그 뒤를 이었다.


‘스타일 앱스’는 20-34세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가십과 스타일 뉴스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설문 내용은 14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자세히 소개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