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9명 ‘우수 아시안 아메리칸 기업인 50인상’
2010-06-11 (금) 12:00:00
한인 비즈니스맨 9명이 아시안 아메리칸 비즈니스 개발센터(AABDC·대표 존 왕)가 수여하는 ‘2010 우수 아시안 아메리칸 기업인 50인상’을 10일 수상했다.
AABDC는 두각을 나타낸 미국내 아시안 기업인 50인을 선정, 1994년 이래 매년 시상해왔다. 이날 김현중 니카 케이 사장과 윌리엄 민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월드 와이드 수석부사장 등 수상자들이 맨하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 자축했다.
왼쪽부터 수상자인 스테판 오 첩(Chubb)보험 부사장, 다이엘 김 레드망고 사장, 조상형 프레스티지 사장, 피터황 메릴린치 수석부사장, 김주한 빌드모어 그룹 사장, 존 폴이 타발론 사장. 신종욱 소니에릭손 모바일 커뮤니테이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디렉터.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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