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9월 18.19일

2010-06-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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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과협회, 랜달스 아일랜드서...KBS 열린음악회 개최 추진

뉴욕한인청과협회가 주최하는 ‘28회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날짜가 9월 18일과 19일로 결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고국 농산품쇼와 각종 문화공연 및 민속놀이가 풍성하게 펼쳐진다.주최측은 이 행사에 약 2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청과협회는 최근 관심이 쏠리고 있는 KBS 열린음악회 개최에 대해서 “KBS 최고 경영진
과 협의를 마쳤기 때문에 전체 10억원 규모의 제작비 중 일부만 마련하는 일만 남았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했다.

열린음악회의 조성호 책임PD 역시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뉴욕에서는 최초로 열리게 되는 음악회 추진을 성사시키기 위해 기업을 포함한 후원 업체를 적극적으로 섭외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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