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퀸즈지역 주택차압 크게 줄어
2010-06-11 (금) 12:00:00
맨하탄과 퀸즈 지역의 주택시장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퍼티샤크닷컴에 따르면 지난 5월 퀸즈의 주택 차압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63%나 감소했다.또 뉴욕시 전체로도 주택 차압 건수는 38%가 줄어들어 전반적인 주택 시장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맨하탄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7%나 줄었다. 반면 브루클린은 28%가 늘어났다.프로퍼티샤크닷컴의 빌 스탠니포트 CEO는 “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택 차압이 감소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