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뱅 싱글, 日 오리콘 5위로 출발

2010-06-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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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빅뱅이 9일 선보인 네 번째 싱글 ‘텔 미 굿바이(Tell me goodbye)’가 발매 첫날 오리콘 싱글 부문 일일차트 5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1위는 같은 날 출시된 인기 걸그룹 모닝구무스메의 ‘청춘콜렉션’이 차지했으며 그 뒤를 아이돌링과 기무라 카에라의 새 싱글이 따랐다.

타이틀곡 ‘텔 미 굿바이’는 현재 TBS 지상파로 방송 중인 화제작 ‘아이리스’의 주제가로 사용되고 있다. 빅뱅은 ‘아이리스’ 국내 방송에서는 삽입곡 ‘할렐루야’를 노래했다.


빅뱅은 지난해 6월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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