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가 한인타운 거리청소원 고용
2010-06-10 (목) 12:00:00
코리아타운 번영회(회장 김유봉)가 맨하탄 32가 거리청소를 위해 청소원을 고용했다.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맨하탄 한인타운에서 근무하는 한인 업주 및 종업원 20여명이 거리청소를 진행해왔으나 10일부터는 풀타임 청소원이 이를 담당, 월~토요일까지 거리 청소에 나서게 된다. 이외에도 코리아타운 번영회 소속 한인 미용실들이 이 지역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 서비스를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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