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프리카 어린이들에 100만개 축구공 선사
2010-06-10 (목) 12:00:00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가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100만개의 축구공을 선사하는 ‘100만개의 꿈의 공(One Million Dream Balls for Africa)’ 프로젝트를 8일부터 요하네스버그에서 실시했다.
현대는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와 유엔기관을 통해 대륙 전역에 100만개의 축구공을 전달하게 된다. 모든 공에는 현대자동차 구입자중 선정된 이들의 이름이 기증자로 기록되어 있다. 이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리는 8일 갈라에서 스티브 양 현대자동차 미주법인 사장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게 첫 번째 드림볼을 증정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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