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스테이트 체어맨스 컨퍼런스 어워드’ 토니 윤 에이전트 선정

2010-06-09 (수) 12:00:00
크게 작게
한인 1.5세 보험인 토니 윤(사진) 에이전트가 ‘2010 올스테이트 체어맨스 컨퍼런스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스테이트는 매년 고객 만족도와 실적 등을 평가해 전국 에이전트 중 상위 5%내의 탑 에이전트를 약 100명을 선정, 상을 수여하고 있다. 리틀넥에서 두 개의 올스테이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윤에이전트는 오는 7월15일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뉴욕 한인 에이전트로는 유일하게 이 상을 수상하게 된다.

윤 에이전트는 뉴욕의 금융업계에서 약 15년간 근무했으며 지난해 리틀넥에서 제1사무실을 열면서 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개원 1년만에 ‘2009/2010 올스테이트 프레지던트 어워드 클럽’, ‘퀸즈/롱아일랜드 리저널 루키 오브더 이어’ 등으로 선정, 높은 실적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희은 기자>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