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중 소상인과 뉴욕소기업청 만남의 장

2010-06-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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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 주최로 뉴욕소기업청(SBA)과 한·중 커뮤니티 만남의 행사가 8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프라비나 라흐하반 디렉터와 조지 퓨라스 등 SBA 관계자와 지역사회 인사들은 긴밀한 협력관계로 지역 소상인 권익과 번영을 도모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피터 구 시의원도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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