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OCHAM 여름 인턴들

2010-06-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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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의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지상사 48개사에 배치될 95명의 학생들이 7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난해 57명에 비해 크게 늘어났으며 뉴욕 및 뉴저지, 캘리포니아 , 미시건, 텍사스 등에 위치한 KOCHAM 회원 업체로 배치예정이다. KOCHAM 회원사들은 삼성전자와 LG전자, 대우, 한진, 두산 중공업, 은행 등 한국의 주요 회사들의 지상사 및 금융 기관들이다.
<사진제공=미한국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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