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야유회

2010-06-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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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종군)의 2010년 야유회 행사가 올해 추석맞이 대잔치 장소로 결정된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100여명의 협회원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회원들은 게임과 체육 경기, 경품 추첨과 노래 경연 등 다양한 여흥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페이스 페인팅 코너에서 피에로들이 회원 자녀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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