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화음질 뛰어나고 가격은 저렴

2010-06-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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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기능 일반 셀폰 싸게 구입 기회

스마트폰 열기가 한창이지만, 알뜰하고 현명한 소비자들에게는 오히려 전화기의 원래 목적인 통화 기능에 충실한 기기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LG VX5600(사진)은 CNET으로부터 ‘베리 굿’의 평가를 받은 제품으로 비디오 촬영 기능이 없고 사진 화소도 높진 않지만 깨끗한 통화 품질을 보장한다. 베스트바이 등 시중에서 50달러에 판매하지만 버라이즌 계약시 10달러 미만으로 구입 가능하다. 팬텍의 브리즈(Breeze)2 모델은 3G 무선, 블루투스, 뮤직 플레이어 등 기본 멀티기능을 갖추고 고화질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AT&T와 20달러 미만에 살 수 있다. 역시 20달러대인 노키아의 2660 블랙은 심플한 설계와 사용하기 편한 디자인, 블루투스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볍고 실용적인 SGH-a107은 여전히 삼성의 대표적인 모델이고 AT&T에서 30달러 미만으로 가격이 낮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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