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미용인협회, 머리카락 모으기 운동 마감
2010-06-05 (토) 12:00:00
한미미용인협회(회장 오은희)가 4일 약 한 달간 진행한 머리카락 모으기 운동을 마감했다. 지난5월7일부터 2차에 걸쳐 플러싱과 엘름허스트 등 뉴욕 약 50개 미용실의 협조로 약 340파운드의 머리카락을 모았다. 머리카락은 비영리단체 엑세스 석세스로 보내져 멕시코만 연안의 유출된 기름을 흡착하는 매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협회 관계자들이 플러싱 공주 미용실에서 4일 머리카락을 받아 차에 싣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