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페 ‘하노버’ 옛 킴스비디오에 2호점

2010-06-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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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메츠 홈구장인 시티필드 푸드코트에 입점해 화제를 모았던 카페 ‘하노버’가 이스트빌리지 옛 킴스비디오 건물에 지하1층, 지상 2층 총 3,000 스퀘어피트 규모로 문을 연다. 하노버 카페의 이유섭 대표는 이 매장은 1층 델리, 2층은 바와 레스토랑 ‘이쿠노푸’라는 상호명으로 5일 정식 문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초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던 건물 외경.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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