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BID, 신임 이사진 선출

2010-05-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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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BID(Business Improvement Distric)는 13일 플러싱 쉐라톤 이스토호텔에서 연례 총회를 개최하고 제임스 거슨 이사장을 포함한 13명의 이사진을 선출했다. 존 리우 뉴욕시 감사원장이 기조연설을 한 총회에서 BID는 단체의 스폰서와 파트너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7월 4일 이후 시범 실시되는 플러싱 다운타운 지역 교통 변경 계획 등을 설명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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