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앙대 뉴욕최고경영자과정 6월 15일 개강

2010-05-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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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주최하는 제2기 뉴욕 최고경영자과정이 오는 6월15일 개강한다.중앙대 뉴욕최고경영자과정은 현재 기업을 운영하는 한인이나 전문직 종사자, 예비 경영인을 위한 최적의 경영 전문과정이다.

제2기 뉴욕 최고경영자 과정은 뉴욕대(NYU)와 컬럼비아대, CUNY 버룩칼리지, 호프스트라대 등의 현직 교수진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또 한국계 지상사의 CEO 등을 청빙해 비즈니스 카운슬링과 실질적인 수업을 제공한다.
수업은 코리아소사이어티건물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11시까지 총 2개월동안 진행된다.수강 신청 인원은 35명이며 현재 선착순으로 등록을 받고 있다.

뉴욕 최고경영자과정을 이수한 한인에게는 중앙대병원의 첨단 진료서비스와 건강검진을 동문자격으로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이수자의 자녀가 시민권자일 경우 중앙대 입학시 4년간 50%의 등록금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이밖에도 6월4일까지 사전 등록하는 신청자에게는 5%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문의;201-921-9965(http://usamp.cau.ac.kr)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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