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2010-05-13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종군)가 11일 개최한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에서 황범연 수산인협회골프회장(왼쪽 4번째)이 우승을 차지했다. 뉴욕컨트리클럽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 대회에는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익금은 내년 초에 있을 청과협회 정기행사를 통하여 장학생 선별 후 전달된다.
<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