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필드 한양마트, 한국 전통 음식점 디미방 개점

2010-05-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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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내에 한국 전통 음식점 디미방이 개점했다. 디미방은 한방순대, 족발, 각종 튀김과 전, 만두 등 약 30가지의 한식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디미방은 ‘음식의 맛을 아는 방법’이라는 뜻으로 동아시아 최초로 여성에 의해 씌어진 17세기 조리서의 이름이기도 하다. 한양마트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지난 주말동안 진행된 맥반석 구운 계란과 잡채 등 시식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양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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