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산무역방문단 상담회. 13.14 코트라 사무실

2010-05-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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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KOTRA)가 주최하는 부산무역방문단 상담회가 13일과 14일 뉴욕, 뉴저지 코트라 사무실에서 열린다. 부산 지역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무실 상담 외에도 뉴욕, 뉴저지 지역 바이어들을 직접 찾아 방문 상담도 벌일 예정이다.

실무자인 코트라의 안재홍 차장은 “주로 소비품을 수입하는 지역 특성상 그동안은 스파, 네일, 식품, 의류 관련 업체가 참가했지만 올해는 플러밍, 밸브 등 하드웨어 관련 제조사들도 다수 참여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12-82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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