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마더스데이 사은행사

2010-05-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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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이 마더스데이를 앞두고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과를 제공하고,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캘리포니아주 등 전국 18개 지점에서 실시됐다. 우리은행 플러싱지점의 관계자들이 7일 은행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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