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의 달 “행복 판매합니다”

2010-05-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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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마트, 가정용품 대폭 할인. 다양한 이벤트 마련

한인 마트들이 각종 가정용품을 대폭 할인판매 하는 등 어머니날을 맞아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주말 김치냉장고, 밥솥, 식기류 등 가정 필수품들이 10~50%할인된 가격에 판매, 주부소비자들을 들뜨게 하고 있다. 홈앤홈은 LG 김치냉장고 전제품을 10%, 한국도자기 전제품은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용량
스텐 믹서기를 149달러99센트의 특별가에 내놓고 있는가 하면 홈앤홈이 단독 주문생산하고 있는 영국의 포트메리온 5인치밥공기 세트를 기존 240달러에서 40% 할인한 144달러에 판매한다.

H마트는 7일~30일까지 딤채 냉장고 구입시 100달러짜리 H마트 상품권, 리홈 IH압력밥솥 구매시 50달러짜리 상품권, 리홈 압력밥솥 구매시 20달러 상품권을 증정한다. 위니아와 코끼리표 공기 청정기 구매시 각각 50달러 H마트 상품권과 코끼리표 보온물병을 무료로 증정한다.


아씨프라자 역시 다목적 밀폐 용기를 5달러99센트~7달러99센트, 1.7리터짜리 허니문 전자 주전자를 24달러99센트의 특가에 내놓았다. 한양마트는 어머니날 선물 특선전을 열고 있다. 7일~9일까지 우메켄 석류엑기스를 88달러에서 69달러99센트로, 뉴스킨 화장비누를 30달러에서 14달러 99센트로, 김정환 6년근 홍삼 두 제품 구입시 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어머니날과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이벤트 역시 다양하게 열린다.
한양마트는 7일~9일까지 오전 10시~오후12시까지 플러싱 지점을 방문하는 어머니들에게 카네이션을, H마트는 9일 전매장에서 카네이션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홈앤홈은 8일과 9일 오후1시~6시까지 홈앤홈 특설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무료로 찍어준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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