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전자 경품대잔치, 로슬린 거주 장한숙씨 1등
2010-05-04 (화) 12:00:00
3일 조은전자(구 80가 전자)가 리틀넥 입점 기념으로 실시한 ‘그랜드 오프닝 대경품잔치’ 추첨에서 롱아일랜드 로슬린에 거주하는 장한숙씨가 1등에 당첨, 55인치 LED TV를 받았다. 또 레고팍의 장승민씨와 플러싱의 중국 고객 지푸 리우씨가 2위와 3위로 김치냉장고를 각각 받았으며 4등 10명에게 공기청정기가 돌아갔다. 이날 공정한 추첨을 위해 초대된 외국인 태권도 사범 아담 소토씨(왼쪽부터), 김창규 사장, 김기홍 부장이 1등 추첨권을 들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