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자영업자들의 법적 분쟁은 물론 어떤 골치 아픈 사건이라도 최고의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대상법률 그룹은 뉴욕, 북경, 플로리다, 워싱턴 DC, 파나마 등에 오피스를 두고 있는 대형 로펌으로 일본, 중국, 미국 등 정부 및 기업 간의 국제적 분쟁부터 한인 자영업자, 가정폭력, 랜드로드 세입자 갈등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해결해오고 있다. 올해로 5년째 플러싱에서 운영 중인 대상법률 그룹은 한인을 비롯, 약 10명의 변호사들이 뭉친 다인종 로펌으로 노련하고 풍부한 소송경험과 패기 넘치는 젊은 변호사들이 함께 팀을 이뤄 신속하고 정성껏 케이스를 해결해가고 있다. 존 오코넬 변호사는 35년간 시티은행, 골드만 삭스 등 포브스 선정 100대 기업으로 선정된 다수의 대형회사들을 대변, 각종 소송을 성공적으로 이끈바 있다. 한인 김정동 변호사 역시 젊은 나이에도 불구, 소송전문 변호사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김 변호사는 “세탁소, 네일살롱 등 고객과 업주간의 분쟁, 종업원과 업주간의 분쟁 등 한인 자영업자들의 법적 분쟁 해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며 “소송이 들어오면 재판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다른 변호사와 팀을 이뤄 해결해나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재판을 끝까지 갈지, 아니면 합의를 통해 적정량의 피해보상액을 받는 선에서 그칠 지 의뢰인의 재정 상태에 맞춰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상법률 그룹에는 상해, 세법, 형사법, 가정폭력 등 전문변호사들이 포진해 있다. 이미 타인종 특히 중국 커뮤니티에는 잘 알려져 의뢰인들의 발길로 붐비고 있다. 박화영 사무장은 “현재 변호사를 포함해 3명의 한인들이 근무하고 이어 한인 고객들과의 의사소통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며 “최근 한인의뢰인들이 점차 늘면서 한인들을 위한 특별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718-888-8880 ▲홈페이지: www.daiassociates.com ▲주소:136-20 38ave. Suite 9F(퀸즈 크로싱 비즈니스 센터) Flushing NY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