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

2010-04-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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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이 29일 바워리 호텔에서 열린 오프닝 칵테일 파티를 시작으로 5월 2일까지 맨하탄과 브루클린에서 개최된다.

이날 오프닝에는 뉴욕내 아시안 바와 레스토랑 17개 업소가 참여했고, ‘3rd 플로어 카페’는 막걸리 칵테일과 복분자 칵테일을 선보여 큰 인기를 모았다. 본촌치킨은 800피스가 넘는 드럼스틱과 치킨윙을 제공했다. 참가객들이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막걸리 칵테일을 맛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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