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세계화 추진위, 두번째 위생 세미나

2010-04-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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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보건국의 위생등급 표시제 실시를 앞두고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두 번째 위생 세미나가 뉴욕 뉴저지 지역 40여명의 한식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맨하탄 강서회관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뉴욕시 보건국에서 다년간 위생교육을 담당해 온 김종원씨가 강사로 나와 위생검열 점수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벌금과 등급에 대한 대처 요령을 전달했다. 7월부터 실시되는 위생등급제는 위생국 직원들의 검사를 바탕으로 위생상태에 따라 A, B, C의 등급을 업소 전면에 부착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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