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마시는 강황 에너지 미 진출

2010-04-28 (수) 12:00:00
크게 작게
에너지’를 넘치게 하는 강황은 오래전 부터 아시아의 자랑스러운 열매로 간직돼 왔다.이 강황 열매로 만들어진 ‘Ukon Energy Drink’가 미국에 데뷔, 캘리포니아주 할리웃에서 열리는 2010 한인 음악 페스티발에서 첫 진출한다.
각종 양념과 카레 판매 1위로 유명한 House Foods사가 5월1일 한인 할리웃 페스티발에서 새롭고 획기적인 강황 에너지 드링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드링크는 지난해 일본에서 1.2억개가 넘게 판매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황 드링크로 알려졌다. 하우스 푸드사의 유코 디프란시아 마케팅 매니저는 “Ukon Energy는 강황에서 나오는 강한 에너지와 신선하고 산뜻한 맛이 어울려 아로마와 함께 달콤한 향이 일품”이라며 “이렇게 인기많고 몸에 좋은 드링크를 미국에서 선보이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몸에도 좋은 Ukon Energy는 비타민 E와 B가 함유되었으며, 30칼로리의 저 칼로리, 카페인이
없는 드링크이다.

하우스 푸드사는 일본내 최고 수준의 카레와 강황열매 제품의 판매 1위 업체이다. Ukon Energy는 하우스 푸드사가 소비자들의 건강과 편한함을 생각해 만든 신제품으로, 한인 뿐아니라 아시안 커뮤니티들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 www.house-food.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